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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뾰로통 표정도 그저 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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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뾰로통 표정도 그저 러블리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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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하네 흥. #심심해서 #셀카방출 #언제찍어둔거지 #키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입술을 쭉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수요일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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