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오왼, 특정 아이돌·팬덤 저격…“제발 힙합이랑 연끊었으면”
2019. 10. 14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8℃

도쿄 18℃

베이징 12.2℃

자카르타 31.8℃

오왼, 특정 아이돌·팬덤 저격…“제발 힙합이랑 연끊었으면”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7: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래퍼 오왼 오바도즈가 SNS에 올린 게시물. /오왼 오바도즈 인스타그램
래퍼 오왼 오바도즈가 SNS에 특정 아이돌 그룹 및 해당 팬덤을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

18일 오왼 오바도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란, 비브리, 빈지노, 박재범, 창모, 해시스완, 이로한 등등 더있나모르겠는데 좌표찍고 테러당한 사람들만 이정도고 그 팬덤들 행동보면 제발 힙합이랑 연끊었으면"이라고 비난했다.

오왼 오바도즈는 "그 랩하는 두 멤버 아이돌하기 전에 가난하게 살면서 힙합 입문했고 결국 돈 때문에 아이돌로 전향한거 스스로 맞다고 했다"라며 "최근에 핫한 머쉬베놈도 7~8년동안 알바하면서 이제 겨우 씬에서 인정받는데, 이제 와서 국힙에서까지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심이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돌을 때려치우고 아예 노선을 갈아타던가, 애매하게 걸치고 있으면서 누릴 건 다 누려야겠는 심보가 마치 부자들이 가난마저 훔치고 싶어 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 싶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수록곡중에 빈첸, 김하온, 이센스 카피한거보고 너무 놀랐다.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 싶어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왼 오바도즈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