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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20일 캠프 험프리스·오산 공군지기 방문...한·미 동맹 강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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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20일 캠프 험프리스·오산 공군지기 방문...한·미 동맹 강화 의지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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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대응회의 참석하는 강경화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 연합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오는 20일 경기도 평택시 오산 공군 기지와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를 방문한다.

외교부는 18일 “강 장관이 오는 20일 오산·평택 기지를 찾아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과 면담을 하고 한·미 장병들과의 오찬 간담회, 기지 시찰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에이브럼스 사령관과 만나 굳건한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비핵화, 평화정착을 위한 한·미 간 긴밀한 공조 등 한·미 동맹 강화 의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도 동행한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강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등을 계기로 오산 기지를 방문한 적이 있지만, 캠프 험프리스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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