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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도시재생연구단체는 ‘열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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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도시재생연구단체는 ‘열공중’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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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 제시와 도시디자인의 방안 마련위해 공부
화성시의회 도시재생연구단체
화성시의회 도시재생연구단체 의원들이 화성의 신도시와 구도심에 반영할 수 있는 도시재생 및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 의견청취 및 도시재생현장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도시재생연구단체 의원들이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한 모습./제공=화성시의회
화성 김주홍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 의원들이 열심히 공부 중이다.

18일 화성시의회에 따르면 ‘화성시의회 도시재생연구단체’가 화성의 신도시와 구도심에 반영할 수 있는 도시재생 및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 의견청취와 도시재생현장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성시의회 도시재생연구단체는 구성 이후 지난 7월 23일 화성도시공사 사장, 화성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10명과 함께 천안청년몰 및 천안시도시재생협의회 벤치마킹을 실시해 화성시 도시재생을 위한 자료수집 및 사례 연구 활동을 실시했다.

이달 5일에는 화성시 도시정책과와 도시디자인과 관계자로부터 화성시 도시기본계획 수립 및 공공디자인, 광고물 등 관련 내용을 심층적으로 보고받았다.

17일에는 김명진 화성시 디자인 기획관과 함께 도시디자인 정책의 방향과 의제설정, 도시계획 및 설계, 경관, 녹지, 건축, 공공디자인, 광고물 등 각 분야별 세부내용에 대한 질의와 분석을 통해 화성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고심하기도 했다.

도시재생연구단체는 배정수, 김경희, 김도근, 김효상, 신미숙, 이은진 의원이 참여해 화성시 도시재생프로젝트와 신도시 경관디자인의 연계성을 정립해 도시의 브랜드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벤치마킹과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자료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보고서를 작성해 화성시에 적용할 수 있는 도시브랜드화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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