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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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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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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귀갓길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
서현옥.송치용, 학생 안전 귀갓길 조성 간담회
서현옥, 송치용 도의원이 평택 상담소에서 학교 주변이 매우 어둡고 안전하지 못한 주변 환경의 문제를 학부모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제공 = 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회 서현옥(더민주, 평택5), 송치용(정의당, 비례) 도의원은 지난 17일 평택 상담소에서 학교 주변이 매우 어둡고 안전하지 못한 주변 환경의 문제를 지적한 학부모들의 민원을 접수받고 평택 마이스터고등학교, 비전고등학교, 신한고등학교 학부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요즘 학생들은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 나면 밤 10시에 귀가를 하는데 귀갓길을 보면 학교 주변은 매우 어둡고 범죄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고 집에서 자녀들을 기다려야 하는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귀갓길이 걱정이 되어 직접 학교까지 데리러 가고 있는 게 현 실정이다.

이날 참석한 비전고 학부모 회장은 “현재 비전고 앞에는 태양광을 이용한 LED표지등이 설치돼 있으며 그 효과는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에게 시각적 피로를 풀어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에도 매우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서현옥, 송치용 의원은 “학교 주변 및 구도심에 범죄예방 및 안전한 골목길 조성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안전한 귀갓길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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