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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및 난폭운전 2년간 2만건...처벌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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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및 난폭운전 2년간 2만건...처벌 강화해야

김보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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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4336명 입건...난폭운전은 더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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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주 기자 songuijoo@
제주 카니발 사건 등 보복운전이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2년간 약 1만명이 보복 및 난폭 운전으로 입건 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년간 7338건의 보복운전이 적발되어 14명이 구속되고 4336명이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난폭운전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년간 1만2838건의 난폭운전으로 23명이 구속되고 5506명이 불구속 입건되는 등 발생건수나 입건자 수 등에서 보복운전을 앞질렀다.

적발 지역을 기준으로 할 때 보복운전의 경우 서울 1307건, 경기남부 1294건, 경기북부 641건 순으로 나타났고, 난폭운전은 대구 1597건, 경북 1406건, 서울 1267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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