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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앞으로 3주간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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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앞으로 3주간 매우 중요”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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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 3주간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중요 시기”라며 전사적 방역을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SF’ 방역상황 일일 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ASF가 국내 발생한 지 오늘이 4일째다”라며 “ASF 잠복기를 고려할 때 앞으로 3주간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아직도 상당히 위험한 시기인만큼 각 지자체는 긴장감을 갖고서 빈틈없는 적극적인 방역조치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ASF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치밀한 방역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 차관은 철저한 소독, 사람이나 멧돼지와 가축의 접촉 차단, 지자체의 축산관련 시설 소독 등 방역이행상황 꼼꼼한 점검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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