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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21회 경북도 전통문양 디자인 공모전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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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21회 경북도 전통문양 디자인 공모전서 수상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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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경상북도 전통문양 디자인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산
4일 제21회 경북도 전통문양 디자인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산업디자인공학 전공 박수경 학생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구한의대
경산 장경국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 화장품 공학부 산업디자인공학 전공 학생들이 최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제21회 경북도 전통문양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동상과 특선을 수상했다.

20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제21회 경북도 전통문양 디자인 공모전은 도가 주최하고 경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전으로 전통문양을 소재로 해 상품개발이 용이하고 독창성이 있는 디자인 분야와 도내 3대 문화권(유교·신라·가야의 전설, 설화, 인물 등)을 대표할 수 있는 디자인 분야 등으로 나눠 공모했다.

지난 3월 공고를 시작으로 5월~6월 초까지 접수한 결과 전통문양 디자인 분야에서 430개 작품, 캐릭터 디자인 분야에서 662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각 분야별로 11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구한의대 산업디자인공학 전공 박수경 학생(2학년)은 전통문양 디자인 분야에 가야의 보물이라는 주제로 동상을 수상했다.

임주영 학생(3학년)은 신라의 전설, 아름다운 꽃춤 여원무로 특선, 손선형 학생(2학년)은 까마귀 둥지, 임지명 학생(2학년)은 면상희의로 각각 입선했다.

또 정은지 학생(2학년)은 캐릭터 디자인 분야에서 새하나와 새 두리로 입선을 수상했다.

오인균 화장품 공학부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교과과정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온 결과물을 공모전에 출품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규 교과과정과 비교과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창의인재를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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