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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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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 선정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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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
화성시보건소 관계자들이 20일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화성시
화성 김주홍 기자 = 경기 화성시보건소는 ‘2019년 국가 결핵관리 우수기관’ 포상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한 민간·공공협력(PPM)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는 전국 보건소 및 협력 의료기관 총 376곳을 대상으로 결핵관리 우수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결핵예방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질병관리본부, 지방자치단체 및 보건소 결핵관리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평가는 지난 1~8월 8개월간 질병관리본부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역학조사 관리 등록 현황 확인으로 이뤄졌다.

평가지표는 역학조사 실시 건수, 접촉자 검진 건수, 잠복결핵감염 치료시작률, 잠복결핵감염 치료완료율 등으로 진행했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결핵 전파 차단 및 예방을 위해 공직자와 집단시설·의료 관계자가 한마음으로 협업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철저하고 촘촘한 보건정책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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