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프리바이오틱스, 꼭 알아야 할 부작용 무엇?
2019. 10. 21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6℃

도쿄 16℃

베이징 10.8℃

자카르타 31.2℃

프리바이오틱스, 꼭 알아야 할 부작용 무엇?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1. 08: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프로바이오틱스가 활발히 활동하기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라는 '먹이'가 필요한데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뱅크
21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프리바이오틱스가 올랐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활발히 활동하기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라는 '먹이'가 필요한데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며 다이어트, 염증성 장 질환, 장 누수 증후군, 알레르기 질환,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중지질 및 콜레스테롤 농도 감소, 호르몬 생성 조절, 유당불내증 개선, 만성 간질환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의 경우 부작용이 드물지만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은 프리바이오틱스의 섭취가 해로울 수 있다. 과다 섭취할 경우 가스 증가,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3~8g(1~2티스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속에서 유해균의 생성과 활동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주기적으로 섭취하면 항염 효과와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