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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원 노래방 06년생 집단폭행, 중학생들이 노래방서 초등생 무차별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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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원 노래방 06년생 집단폭행, 중학생들이 노래방서 초등생 무차별 폭행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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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수원에서 한 초등학생이 중학생에게 집단폭행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온라인상에서는 '06년생 집단 폭행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됐다.


35초 분량의 영상에는 노래방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한 여학생이 다수의 여학생에게 둘러싸여 폭행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피해자 얼굴에는 피가 흥건했지만, 가해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욕설을 내뱉으며 머리를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폭행이 일어나는 와중에도 남학생은 태연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분노를 자아낸다.


영상 속 피해자는 초등학교 6학년, 가해자들은 중학교 1학년이며 가해자 지인이 용기를 내서 해당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 사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 올라온지 1시간 만에 4000회 가까운 공유 수를 기록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이에 분노한 누리꾼은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들의 이름과 신상을 공유하고, 가해자들의 SNS 계정을 찾아 비난 댓글을 남기며 분노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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