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졸업생 진출 업체 상생·소통 방문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

도쿄 18.6℃

베이징 13.7℃

자카르타 30.6℃

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졸업생 진출 업체 상생·소통 방문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2. 14: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텔레필드 업체
아산폴리텍대학 졸업생이 진출한 업체인 (주)텔레필드 회사 내부 모습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아산 이신학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장우영 학장이 9월을 ‘기업체 방문의 달’로 정하고 학과별 졸업생이 진출한 주요 업체와 우량 업체를 선별해 직접 발로 뛰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아산캠퍼스에 따르면 장 학장은 19일 정보통신시스템과 학과장 고호정 교수, 최근의 교수와 함께 2000년부터 광전송장치와 네트워크 장비 시장의 선두업체 ㈜텔레필드를 방문했다.

㈜텔레필드는 현재 백본(backbone: 전산망 속에서 근간이 되는 네트워크 부분을 연결시켜주는 대규모 전송회선)망 시장에 집중해 300억대의 매출을 내고 있는 전도유망한 강소기업이다.

또한 사원수 116명, 2018년 기준 대졸초임 3600만원을 상회하고, 직원들의 꾸준한 자기계발을 위한 교육비 지원과 안정된 직장생활을 위한 여러 생활편의 및 보상제도 등 복리 후생 또한 잘 정비되어 있다.

광통신 핵심기술 자체개발 및 4세대 이동통신인 LTE 서비스 제공을 위해 SKT와 공동 개발한 16WL 기술을 확보하고 납품하는 등 국내 주요 3사 통신사들을 고객으로 둔 안정적인 기업이다.

장우영 학장은 ㈜텔레필드 박노택 대표를 만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멀티테크니션의 양성과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실습 중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하며 기업과 대학의 상생을 강조했다.

박노택 ㈜텔레필드 대표는 “미래 대한민국 ICT 기술을 책임질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뤄져야 하며, 아산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배출과 채용의 선순환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아산캠퍼스 정보통신시스템과는 2018년 졸업생 취업률 88%의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학과로, 올해 대대적인 학과 개편을 통해 ICT계열 최고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