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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측 “미나, 이번 활동 불참”(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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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활동에 불참한다.


트와이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필 스페셜(Feel Special)’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JYP 측 관계자는 “미나가 새 앨범 프로덕션에는 참여했으나 이번 쇼케이스 및 앨범 활동에서는 빠지게 됐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11일 JYP 측은 “미나는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갑작스러운 극도의 심리적 긴장 상태와 큰 불안감을 겪고 있다.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한 상의를 거쳐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추가적인 치료를 비롯한 전문적인 조치,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 아티스트의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바 소속사로서 미나의 회복을 위해 진료 및 충분한 휴식을 비롯한 모든 방면에 있어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새 앨범 ‘필 스페셜’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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