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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조국이다” 조국 자택 압수수색에 지지층 실검 운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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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조국이다” 조국 자택 압수수색에 지지층 실검 운동 ‘재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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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우리가 조국이다'가 등장했다. /네이버, 다음 캡처
2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우리가 조국이다'가 등장했다. 이는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조 장관 지지층이 조 장관을 응원하고 검찰을 비난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후 6시 53분 기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우리가 조국이다'라는 키워드가 상위에 올랐다. 조 장관 가족들에 대한 수사가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조 장관에 대한 지지를 굳건히 하겠다는 지지층의 의사 표시로 풀이된다.

앞서 이들은 '조국 힘내세요' '가짜뉴스아웃' '한국언론사망' '검찰단체사표환영' '문재인지지' 등 실시간 검색어 독려 운동을 벌이며 조 장관을 지지해왔다.

한편 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 조 장관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또 조 장관의 입시비리가 불거진 충북대학교와 아주대학교 로스쿨에도 수사관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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