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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中 3명 “어디든 입사 후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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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中 3명 “어디든 입사 후 이직”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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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인크루트 및 자체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 회원 1478명을 대상으로 지난 7~16일 ‘하반기 취업 실패 시 대안’ 관련 설문 결과 응답자 중 29.9%(중복선택 기준)가 ‘어디든 입사한 후 이직하겠다’고 응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내년 상반기 대기업 공채 재도전’(27.3%), ‘중견중소 입사’(21.3%) 등을 선택했다. ‘모르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9.1%로 집계됐다.

학년별 취업 대안에선 차이를 보였다. 대기업 공채 재수를 희망하는 비율은 ‘기 졸업자’(26.0%) 보다 ‘4학년’(35.9%)과 ‘5학년’(초과학기 포함·41.9%)이 높았다. 어디는 입사하겠다는 비율은 ‘기 졸업자’(31.9%)가 ‘5학년’(16.3%) 보다 약 두 배 높았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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