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와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확산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23.1℃

베이징 21.1℃

자카르타 33.4℃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와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확산

최성록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13: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akaoTalk_20190923_132440685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앞줄 왼쪽 두번째)이 중소기업중앙회 1층 로비에 전시된 로봇테크의 로봇커피머신을 체험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3(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1층 로비에서 ㈜SBB테크의 로봇커피머신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SBB테크는 일본에서 생산·공급되는 하모닉 감속기(기어를 활용해 속도를 떨어뜨리는 부품)를 국내 기술로 양산에 성공한 바 있다. 이에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1호 기업으로도 선정됐었다.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중기중앙회와 삼성전자가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과 연계, 유망 중소기업에게 구축비를 지원하고 전문 멘토를 투입하는 사업이다.

이날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일본 수출규제 관련 소재·부품·장비 유망 중소기업들에 대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