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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에 하지원·세븐틴·SF9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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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에 하지원·세븐틴·SF9 위촉

최원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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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01 - 한류박람회 위촉식
23일 서울 염곡동 코트라 본사에서 열린 ‘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한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종춘 코트라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배우 하지원, 그룹 세븐틴 및 SF9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코트라
‘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에 배우 하지원과 그룹 세븐틴, SF9이 위촉 됐다.

코트라는 23일 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식품의약품안전처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두바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배우 하지원과 그룹 세븐틴, SF9이 참석했다.

‘두바이 한류박람회’는 산업·문화 융합 엑스포로 다음달 16일부터 사흘간 두바이에서 열린다. 한류박람회는 스타·공연 등 한류 문화를 우리 소비재·서비스 판매 홍보와 연계한 대표적인 수출 마케팅 행사다. 소비재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해외인지도 보완이 가능하고,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의 큰 관심을 끌 수 있다.

중동 지역은 최근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온라인을 통해 한류가 널리 확산되고 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는 중동에서 소비 시장을 선도하므로 두바이가 개최지로 결정됐다. 중동 내 한국 소비재의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에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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