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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종이접기의 모든 것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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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종이접기의 모든 것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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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키우는 종이접기의 세계로 안내하는 ‘조이! 365+ 대한민국 대표 종이접기’가 출간됐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정서가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손으로 만드는 기쁨과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유아가 접을 수 있는 아주 쉬운 작품부터 제법 난이도가 있는 작품까지 365개가 넘는 방법들이 수록됐다.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를 30만 명이상 배출한 지도서인 ‘대한민국 종이접기 강사’ 등 1987년부터 종이접기, 종이문화예술서적 800여 종을 출판한 종이나라의 책 중에서 선생님, 학부모,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을 엄선해 실었다.

1장 행복한 생활소품, 2장 신나는 장난감 놀이, 3장 신기한 탈것 놀이, 4장 재미있는 소꿉놀이, 5장 꿈을 키우는 고깔축제, 6장 아름다운 꽃과 식물, 7장 맛있는 먹을거리, 8장 사랑스러운 동물, 9장 신비한 물속 동물, 10장 즐거운 계절장식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종이접기급수 마스터’를 국내 최초로 취득한 정규일 씨가 썼다. 영재종이접기 창시자인 이화여자대학교 김재은 명예교수도 각 장에 주제와 연관된 에세이를 실어 종이접기의 훌륭한 가치를 재조명했다.

어려운 부분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자세하게 가르쳐 준다.

종이나라. 320쪽. 1만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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