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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염포부두 선박 폭발 사고 발생…울산대교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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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염포부두 선박 폭발 사고 발생…울산대교 교통통제

김남철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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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해있던 선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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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 발생 후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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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 발생 후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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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 발생 후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사진=트위터 캡처
울산광역시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해있던 선박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11시께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수리를 위해 정박 중이던 2만5000t급 선박이 폭발했다.

승선원은 25명으로 모두 외국인이다. 해경은 25명 가운데 선장을 포함한 19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승선원 6명의 생사는 확인 중이다.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염포부두 선박 화재로 울산대교 일대를 통제한다”고 알렸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에 게재된 폭발 당시 염포부두 사진을 살펴보면 거대한 불기둥이 솟구쳤고 검은 연기가 일대에 퍼져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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