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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솔로 활동, 진정성+솔직함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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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솔로 활동, 진정성+솔직함 담고 싶다”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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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사진=SM

 첸이 솔로 활동으로 진정성을 담고 싶다고 말했다.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의 쇼케이스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첸은 “엑소 첸의 모습은 화려함이 있다면 솔로 앨범은 솔직함으로 다가가고 싶다. 제작과정에서도 제 생각이 드러나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솔직하게 담았다”고 말했다.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업한 레트로 팝 곡으로, 가사에는 늦은 밤 상대방과 헤어지기 싫은 남자의 솔직한 마음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첸의 트렌디한 보컬이 곡의 매력을 더해 올 가을 가요계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에는 첸이 작사에 참여해 이별마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곡 ‘그대에게 (My dear)’,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진심 어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발라드 곡 ‘고운 그대는 시들지 않으리 (Amaranth)’, 사랑하는 이를 안을 때 느끼는 포근함을 노래한 어쿠스틱 곡 ‘널 안지 않을 수 있어야지 (Hold you tight)’, 애틋한 고백이 담긴 발라드 곡 ‘그댄 모르죠 (You never know)’, 따뜻한 힐링 발라드 곡 ‘잘 자요 (Good night)’까지 총 6곡이 수록 됐다.


한편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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