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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모바일 MMORPG ‘사신: 세상을 지키는 신들의 이야기’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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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모바일 MMORPG ‘사신: 세상을 지키는 신들의 이야기’ 정식 출시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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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톰게임즈에서 4년간 개발한 한국형 동양 판타지 MMORPG '사신: 세상을 지키는 신들의 이야기'를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신: 세상을 지키는 신들의 이야기'는 한국형 판타지를 배경으로 치열한 PK 전투와 문파간의 전쟁, 보스 레이드, 싱글 및 멀티플레이로 구성된 다채로운 콘텐츠가 특징이다. 특히 한국 순수 기술을 통한 4년간의 개발 기간도 주목받았다.

이 게임은 청룡, 백호, 주작, 현무로 구성된 4종의 직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스킬 게이지에 따라 개성 높은 모션으로 펼치는 스킬과 함께 탁월한 타격감도 부여한다.

아울러 장비 강화와 승급, 몬스터 도감, 스킬 강화 등 다양한 육성 시스템으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앞서 '사신: 세상을 지키는 신들의 이야기'는 고퀄리티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바탕으로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10월 ONE STAR'로 선정되는 등 게임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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