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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지방 포켓몬 등장에…포켓몬고 글로벌 매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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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지방 포켓몬 등장에…포켓몬고 글로벌 매출 ‘껑충’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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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의 위치 기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pokemongo)'가 지난달 매출이 크게 상승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앱 조사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지난 9월 포켓몬고 매출은 전달보다 10% 상승한 7200만 달러(약 861억 원)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5세대 하나지방 포켓몬 등장과 뮤츠 등 전설 포켓몬 레이드 배틀 증가 이벤트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나이언틱은 지난달 16일 '포켓몬스터 블랙 화이트'에 등장하는 하나지방 포켓몬을 추가했다. 지난 2018년 10월 4세대 신오지방 이후 약 1년 만에 주리비얀과 뚜꾸리, 수댕이, 보르쥐, 철시드 등 특유의 매력을 장착한 포켓몬들이 대거 등장해 트레이너들의 수집욕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9월 한 달간 라이코, 테오키스, 뮤츠, 기라티나 어나더폼 등 전설 포켓몬이 등장하는 '레이드 배틀 수 증가' 이벤트가 각종 아이템 구매로 이어져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나이언틱은 'Adventure on foot'을 사명으로 탐험과 운동, 상호작용이 핵심가치다. 또 기업 간 프로모션으로 이용자의 과금 부담을 낮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선순환 비지니스 모델은 타 게임사에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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