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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6기 발족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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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6기 발족식’ 개최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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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6기 발족 사진
최근 발족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6기 발족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현대서산농장 연수원에서 교육 장학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임직원 멘토 16명, 대학생 멘토 20명, 청소년 멘티 16명이 참여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6기’를 발족했다.

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봉사단은 서울 거주 중고생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 같은 분야 꿈을 키워가고 있는 대학생 멘토,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 멘티가 1:1:1로 전담 팀을 구성해 약 10개월간 장기간 멘토링을 하는 것으로 9월 말부터 10개월간 진행된다.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는 멘티 희망 분야를 파악하고 진로 설계를 돕는 진로 멘토링과 학업 향상과 자격증 취득에 대해 지도를 하는 학습 멘토링, 희망 직무를 소개하고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직무 간담회, 희망 직업 간접 체험 등 다방면의 멘토링 활동을 전개한다.

봉사단은 6년간 운영되면서 총 1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84%가 학업 향상이 됐으며 희망 분야 전문 자격증 취득, 멘토링을 받았던 4명의 멘티가 다시 멘토로 성장, 약 20여명이 희망하는 대학으로 진학·공무원 취업 등의 성과를 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봉사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사회에 재능기부를 펼칠 것”이라며 “건설과 각 분야 미래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에 지속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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