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프랑스는 2025년까지 25개의 스타트업 육성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세계 경제가 어려운데 프랑스는 유일하게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을 육성해 성장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 들어 신기술로 바뀐 전환기라 지금 기술개발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낙후된다. 어떻게 연결하는게 중기부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