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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9개 생활SOC 구조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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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9개 생활SOC 구조개선사업 추진

김남철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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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체육관,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등 활용, 복합시설 조성
양산 김남철 기자 = 경남 양산시가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으로 신청한 복합화 4개 사업(8개 시설)과 단일 5개 사업이 모두 선정돼 국비 183억원을 확보했다.

9일 양산시에 따르면 ‘생활SOC 복합화사업’이란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체육관,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복합해 공간의 효율적인 이용과 운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생활SOC 10종의 시설 중 2개 이상의 시설을 포함해 복합화하는 경우에 해당되며 사업이 선정되면 40~70% 국비 보조율에 10%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게 된다.

생활SOC 10종 시설은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국민체육센터,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주민건강센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이다.

양산시가 신청한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가 결합된 복합문화학습관, 가족센터와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종합복지허브타운, 작은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가는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가 계획돼 있는 양주문화체육센터 등 총 4곳이다.

‘생활SOC 단일사업’은 중앙동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하북정공영주차장, 황산마을 공영주차장, 덕계종합상설시장 주차장 구조개선사업으로 총 5개 사업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시민들의 요구가 높은 시설, 시가 계획 중이던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문화·체육·복지 등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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