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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2019 한국전자전 참석…용인시 지원 中企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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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2019 한국전자전 참석…용인시 지원 中企 격려

홍화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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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한국전자전’에 참석,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함께 A.I Gaurd 개발 업체인 티엠아이텍 부스를 찾아 관계자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제공=용인시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는 8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서 단체관 운영 및 마케팅을 지원한 지역내 6개 유망 중소기업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 격려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이 총리는 이날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과 함께 용인지역 기업 티엠아이템의 부스를 방문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용인시 단체관엔 통학버스에서 잠자는 아이를 점검하는 A.I Gaurd을 개발한 티엠아이텍, LTE 통신형 블랙박스 제조업체 맥크리오트, 차량용필터 생산업체 맑은에어텍, 순번대시기스템 소프트웨어 업체인 엔디에스솔르션, 공기청정기 생산업체 에이테크, 출입관리 시스템 구축 업체 펀앤뉴 등이 함께하고 있다.

용인시는 이들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과 시의 각종 기업 지원 시책, 산업단지 입지 강점 등을 집중 홍보하고 SNS 해시태그 이벤트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용인시는 단체관을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단지의 입지 장점과 기업지원시책 등도 홍보한다.

용인시 관계자는 “단체관 운영으로 용인시가 가진 인프라와 장점을 집중 알리고 지역내 유망 기업의 판로개척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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