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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즘·네이버시계, 멜로망스 콘서트·양세종 팬미팅 티켓 오픈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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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즘·네이버시계, 멜로망스 콘서트·양세종 팬미팅 티켓 오픈에 관심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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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즘
그룹 멜로망스의 콘서트 티켓과 배우 양세종의 팬미팅 선예매 티켓이 10일 오픈하는 가운데 네이비즘과 네이버시계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네이비즘은 서버 시간과 표준 시간을 초 단위까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사이트로, 경쟁률이 높은 대학교 수강 신청, 공연 티켓 예매, 명철 기차표 예매 등에 많이 사용된다.

네이비즘에 서버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서버의 서버 시간을 알려주며 정각이 되면 알람을 울려주기도 한다. 또한 1분 전, 2분 전, 3분 저에도 알람을 들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한편 멜로망스 콘서트 티켓은 이날 오후 8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오픈한다. 양세종의 팬미팅 선예매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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