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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산해진미가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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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산해진미가 한 자리에…

김남철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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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음식문화축제 12일 범서생활체육공원서 개최
울주음식문화축제
울주음식문화축제가 오는 12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제공=울산시
울산 김남철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의 맛을 한곳에서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2019 울주음식문화축제가 오는 12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10일 울주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봉계·언양 한우불고기특구, 강양마을 회단지 등 울주 대표 음식점단지 및 울주맛집 20곳의 시식투어를 비롯한 동네 빵집, 동네 떡집 전시관에서 시식 코너를 함께 운영한다.

군 대표주류업체인 복순도가, 웅촌명주, 트레비어 시음 행사도 개최한다.

지역 제조·가공식품과 농산물 또한 저렴하게 판매해 울주군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고 음식문화개선 및 식중독 예방, 어린이 영양 홍보관 등 식품·건강 관련 홍보관을 운영한다.

떡메치기, 떡고물 묻히기 및 수제 쿠키 만들기, 발효식품 만들기, 곡물 과자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하는 ‘4만원의 행복, 가루야 놀자~’ 등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큰 상차림 전시, 과일 푸드카빙 전시, 1000명분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와 울주홈쇼핑, 문화공연 등도 연다.

군 관계자는 “울주음식문화축제가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는 만큼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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