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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안구건조증 해소엔 JW중외제약 인공눈물 ‘프렌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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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안구건조증 해소엔 JW중외제약 인공눈물 ‘프렌즈 시리즈’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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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드롭JPG (1)
안구건조증은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며, 눈물이 부족하거나 과도하게 증발돼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눈의 자극감·이물감·건조감 등의 증상을 느끼는 질환이다. 증상이 심해지면 눈을 제대로 뜨기 어렵고 전신 피로와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렌즈가 산소 공급을 방해하고 눈물을 흡수해 건조증이 더욱 악화되면서 각막·결막염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인공눈물 사용은 안구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인공눈물 가운데 JW중외제약의 ‘프렌즈 시리즈’가 인기다. 약국에서 구매가능 한 ‘프렌즈 아이드롭’은 포도당을 통해 눈에 영양을 공급하고 멘톨 성분이 함유돼 눈을 상쾌하게 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인공눈물이다. 안약에 비타민을 넣은 경우는 있었지만 포도당과 멘톨 성분이 첨가돼 눈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인공눈물은 프렌즈 아이드롭이 처음이다.

보존제가 렌즈에 흡착되는 것을 막기 때문에 모든 종류의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후에도 직접 점안할 수 있다. 자연 눈물에 가장 가까운 성분인 ‘아이드룹 순’과 멘톨 성분이 함유돼 시원한 느낌을 주는 ‘아이드롭 쿨’, 멘톨 성분 함유량이 많아 강한 청량감을 주는 ‘아이드롭 쿨 하이’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프렌즈 아이엔젤은 눈에 자극을 주는 방부제가 없어 예민한 눈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인공눈물이다. 안구건조증이나 바람·태양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됐을 때 발생하는 화끈거림·자극감 등을 완화시키고 예방효과도 있는 프리미엄 점안제다. 렌즈를 낀 상태에서도 점안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프렌즈 시리즈는 이물질을 제거할 뿐 아니라 눈에 영양을 공급하는 장점이 있다”며 “향후 10~20대 여성층을 타겟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아이케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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