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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불법사금융 대응요령 및 상담사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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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불법사금융 대응요령 및 상담사례집’ 발간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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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불법사금융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각종 제보 ·상담사례 등을 정리한 ‘불법사금융 대응요령 및 상담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불법사금융신고센터는 2001년 4월 출범 이후 19년간 검·경찰 및 관계기관(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등)과 연계해 불법사금융 피해자들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담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여전히 불법사금융 피해 제보 및 문의는 매년 10만건을 초과하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불법사금융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각종 제보 및 상담사례를 중심으로 불법사금융 주요 유형별로 분류하고 실제 상담사례를 통해 대응요령을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금감원 측은 “날로 지능화하는 불법사금융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해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법규·제도 개편사항 및 신규 상담사례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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