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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농업전문가 18일 보성군 선진 농업현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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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농업전문가 18일 보성군 선진 농업현장 찾는다

이명남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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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프리카까지, 보성 여성 농업인 파워 세계 시장에 선봬
보성군, 해외농업관계자 초청 농업기술 연수 추진
보성군
18일 해외 농업관계자들이 방문할 예정인 보향다원에 지난 축제기간 외국인 체험객들이 녹차를 시음하고 있다./제공=보성군
보성 이명남 기자 = 청정 녹차수도 전남 보성군의 선진 농업을 배우기 위해 해외 농업 관계자들이 지역을 찾는다.

보성군은 오는 18일부터 3박 4일간 캄보디아 농림수산성 장관을 비롯한 해외 농업관계자 10여명이 ‘농업기술 연수 프로그램’에 참석해 여성농업인 CEO 사업장, 친환경 농업, 스마트 선진농장 등을 방문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농촌여성정책과 농촌진흥사업을 선보여 보성의 선진 농업 정책을 알리고 해외 수출 및 교류의 기반을 다지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연수기간 동안 개발도상국가의 여성농업인 역할과 친환경농업 교육훈련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지구촌 건설과 국제 네트워크를 형성해 글로벌 협력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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