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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쿠첸 사업부장 ‘제14회 전자·IT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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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쿠첸 사업부장 ‘제14회 전자·IT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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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쿠첸 사업부장/사진=쿠첸
쿠첸은 이재성 사업부장이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전자·IT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재성 사업부장은 국내 주방 가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 사업부장은 지난 1989년 전자업계에 입문해 30여년간 주방가전 상품기획 및 기업경영 업무를 수행해왔다. 2006년부터 쿠첸에 근무하며 국내 최초 사물인터넷(IoT) 밥솥, 스마트 다이얼 적용 밥솥, 터치 LCD 밥솥 등을 개발했다. 지난해엔 프리미엄 유아가전 ‘쿠첸 베이비케어’ 출시를 주도했다.

이 사업부장은 “전자산업이 6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회사를 대표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영광이고 쿠첸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입증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대한민국 주방가전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전자·IT의 날은 2005년 수출 10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해 제정됐다. 전자·IT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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