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건, 국립현대미술관 작품 ‘영원한 봄’에 마루·도어 지원
2019. 10. 14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8℃

도쿄 18℃

베이징 5.8℃

자카르타 27℃

이건, 국립현대미술관 작품 ‘영원한 봄’에 마루·도어 지원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2: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 (1)
이건이 건축자재를 지원한 ‘영원한 봄’/사진=이건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은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 관리소가 공동주최하는 전시 ‘덕수궁-서울야외 프로젝트 : 기억된 미래’에 알루미늄 시스템 도어와 마루, 합판 등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억된 미래는 고종 황제 서거와 3·1운동의 100주년을 맞아 기획된 야외 전시 프로젝트다. 아시아 지역 유명 건축가들의 작품이 덕수궁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야외 공간에 설치됐다. 이건은 ‘오브라 아키텍츠(제니퍼 리, 파블로 카스트로)’가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관 마당에 설치한 대형 구조물 ‘영원한 봄’에 제품을 지원했다. 강마루 ‘세라’ 오크 컬러, 알루미늄 시스템 도어 ‘ADS 70 HI’, 벽체를 이루는 ‘무취합판’ 등이 이건 제품이다. 작품 전시는 내년 4월 5일까지다.

이건 관계자는 “이번 제품 지원을 통해 이건의 제품이 건축 자재를 넘어 하나의 예술 오브제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오브라 아키텍츠와 같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신예 건축가들과 더 자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볼 계획”이라고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