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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11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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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11일 견본주택 개관

박지숙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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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614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
15일 특별공급, 16~17일 1,2순위 청약 접수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조감도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조감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을 11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전주 에코시티는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가구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 별 가구수는 아파트가 ▲84㎡ 210가구 ▲116㎡A 119가구 ▲116㎡B 38가구 ▲120㎡ 122가구 ▲130㎡ 121가구 ▲163~172㎡ 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

포레나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세병공원(세병호)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단지 맞은편에 있으며,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전용면적 1만2614㎡ 규모인 상업시설은 4면 개방형에 170여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배후수요도풍부하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000여명, 공원(세병공원, 세병호) 방문객 등의 고정수요 뿐 아니라, 단지 우측에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계획되어 있어 많은 유동수요가 기대된다.

포레나전주 에코시티는 한화건설의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내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우선, 전용 APP 또는 스마트 키를 보유하고 있으면 공동현관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One-Pass) 시스템이 적용된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모두 걸어서 누리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등 단지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포레나전주 에코시티는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실시하며,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이자 후불제,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견본주택에서 28~29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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