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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17일 전 지점서 ‘리츠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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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17일 전 지점서 ‘리츠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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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_동시투자세미나
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오는 17일 전국 모든 지점에서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동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최근 들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저금리 환경이 장기화 되면서 안정적인 배당수익이 기대되는 공모리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해 세미나 주제로 리츠 투자전략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리츠는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증권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임대수익이나 매각차익 등을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로 투자자들은 이 회사의 주주 자격을 갖게 된다. 일반적으로 소수의 부동산에 집중 투자하는 폐쇄형 부동산펀드와 달리 공모리츠는 다수의 부동산 물건에 분산 투자하는 경우가 많아 부동산 펀드 대비 배당과 가격의 안정성이 높다.

펀드가 아닌 영속기업의 형태여서 상장된 일반주식처럼 언제라도 편리하게 매도해 현금화할 수 있다. 또한 최초 공모를 통해 일반 투자자를 모집하고, 상장후에도 주식매수를 통해 쉽게 투자할 수 있다.

특히 개인투자자의 경우 투자금의 5000만원까지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어, 절세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런 장점들 때문에 현재 상장된 공모리츠 5개 종목들의 경우 올 들어 평균 17% 넘게 상승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전 참가를 신청한 고객에 한해서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하는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동시투자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투자자는 삼성증권 고객센터 또는 가까운 삼성증권 지점에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열 CPC전략실장 상무 “누구나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공모리츠를 통해 대체투자의 대중화 시대를 활짝 열수 있도록 세미나와 각종 자료 발간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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