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K하이닉스, 3개 국어 지원 ‘글로벌 뉴스룸’ 개설
2019. 10. 1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8℃

도쿄 15.4℃

베이징 6.7℃

자카르타 27.4℃

SK하이닉스, 3개 국어 지원 ‘글로벌 뉴스룸’ 개설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4: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뉴스룸
SK하이닉스의 ‘글로벌 뉴스룸’ 홈페이지 모습/출처=SK하이닉스 뉴스룸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뉴스룸’을 개설하고 해외 미디어 및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 확대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창립 36주년을 맞아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로 구성된 글로벌 뉴스룸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 반도체 시장인 미국과 중국 고객은 물론 주주, 언론인 등이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됐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기술’과 ‘행복’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뉴스룸을 통해 반도체 시장 트렌드를 소개하고 전문가의 기고 등도 실을 계획이다. 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행복’과 관련한 회사내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 뉴스룸에서는 보도자료 확인 외에 회사관련 사진 및 영상자료를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경영진 인터뷰와 채용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소식도 접할 수 있다.

영문 뉴스룸은 영어권 고객 및 해외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기술’ 위주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낸드플래시 컨트롤러를 개발 중인 ‘SK하이닉스메모리솔루션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만큼 미국 현지 기업문화와 동향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영문 뉴스룸에서는 지난 8월부터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소비자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와 관련된 영상 및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중문 뉴스룸은 중국 우시와 충칭에 있는 생산법인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채널로 만들 계획이다. 현지 법인의 운영 현황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 등을 소개하고 중국 구성원들의 소통 채널로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글로벌 뉴스룸은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에게 SK하이닉스를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첨단기술과 행복을 향한 소통의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