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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호텔&리조트, 루게빅병 환우 요양병원 건립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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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호텔&리조트, 루게빅병 환우 요양병원 건립 후원금 전달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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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반호텔&리조트,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지난 9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미라클 365(miracle365) x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in 제주’ 캠페인 행사에서 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왼쪽), 션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가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호반그룹
호반호텔&리조트가 루게빅병 환우를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1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호반호텔&리조트는 전날 승일희망재단에서 진행한 ‘미라클 365(miracle365) x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in 제주’ 캠페인에 동참,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후원금으로 2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 가수 션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 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 등 주요 인사와 일반인 45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이호랜드 주변 3개 코스(3·5·7km) 중 하나를 선택해 완주한 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시에 동참했다.

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는 “루게릭병 환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후원금이 환우와 가족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기부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자 승일희망재단 상임이사는 “루게릭병 환우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에 힘입어 루게릭요양병원을 바르게 세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호반호텔&리조트는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의 계열사로 안면도 ‘리솜오션캐슬’, 덕산 ‘스플라스 리솜’, 제천 ‘리솜포레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에서는 ‘퍼시픽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승일희망재단은 2011년 국내 최연소 코치였던 루게릭병 환우 박승일과 가수 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허가받은 비영리재단법인이다. 루게릭병 환우를 지원하고 루게릭병 환우에게 적합한 간병 시스템을 갖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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