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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지 21곳, 전문가 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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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지 21곳, 전문가 컨설팅 진행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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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뉴딜 선정지역 21곳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자체·지역공동체·주민 등의 요청으로 2017년 뉴딜정책 시행 이후 처음 도입했다. 올해 지자체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21곳(하반기 선정 2곳 포함) 내외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컨설팅에 착수 예정이다.

국토부는 컨설팅을 통해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를 현장과 문제해결 중심으로 지원한다. 컨설팅은 21개 대상 지역(15개 광역)을 4대 권역(수도권, 충청권, 호남·강원권, 영남권)으로 나눠 12월까지 각 지역별로 최대 5차례 실시한다.

박선호 국토부 1차관은 “그간 도시재생의 틀과 내용을 만드는 데 주력하느라 이를 현장에 접목시키기 위한 노력과 지원이 다소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각 지역 특색에 맞는 자생·자족적인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주민과 지자체가 스스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컨설팅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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