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서울 상승폭·지방 하락폭 축소
2019. 10. 1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

도쿄 14.8℃

베이징 6.8℃

자카르타 26.6℃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서울 상승폭·지방 하락폭 축소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5: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noname01
전국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 지수 변동률. /제공=한국감정원
지난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상승폭을 유지했지만 서울의 경우 상승폭이 다소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하락폭이 감소했다.

1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일 조사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01% 올라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서울의 경우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주 대비 0.07% 상승했다. 지난주 0.08%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지난 7월 이후 15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강남구는 지난주 0.13%에서 금주 0.11%로, 송파구는 0.14%에서 0.12%로, 서초구는 0.09%에서 0.08%로 하락했다.

또 광진구는 지난주 0.13%에서 0.07%로, 마포는 0.11%에서 0.07%로, 용산구는 0.07%에서 0.06%로 상승폭이 떨어졌다.

이에 비해 양천(0.09%), 서대문(0.07%), 성북·강북(0.07%), 금천(0.07%) 등는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다소 올랐다.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는 0.03% 올라 지난주 0.06%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다. 분당의 경우 지난주 0.24%에서 금주 0.03%로 상승폭이 크게 떨어졌다. 과천시는 0.58%로 올라 지난주(0.43%)보다 상승폭이 컸다.

지방 아파트 매매가는 0.02% 하락했다. 다만 울산은 0.04%로 3주 연속 상승했으며 대전의 경우에도 0.33%로 올라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는 0.04% 상승해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6% 오른 가운데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강동구(-0.02%)와 강북구(-0.05%)만 떨어졌다.

경기도의 경우 과천이 지난주 0.91%에 이어 이번주 1.33%나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남양주시는 이번주 0.04% 하락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