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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글로벌 스테이징, 이니셔티브 통해 커뮤니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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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글로벌 스테이징, 이니셔티브 통해 커뮤니티 강화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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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섬
빗썸 글로벌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커뮤니티를 통합 하는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커뮤니티 채택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은 건강하지 않은 거래 행위를 장려하기 보다는 프로젝트 채택을 늘리도록 설계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빗썸 글로벌은 시장 조작 행위를 우려해 단기간에 초기 투자금 회수를 원하는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투자를 요구하는 대신 수백만 명에 해당하는 거래 커뮤니티를 활용해 미리 선정된 프로젝트를 집중 조명하고 투자자들에게 거래 위험 없이 보상 바우처(vouchers)를 제공할 수 있다.

빗썸 글로벌의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의 시즌 4의 F1ZZ 프로젝트 참여자 수는 3만2000명 이상으로, 기록적인 결과를 내었다.

당시 빗썸 글로벌 웹 사이트 및 앱은 100만회 이상의 방문자수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5000만개 이상의 F1ZZ 토큰이 보상으로 지급됐다.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의 이전 프로젝트는 Eon, Fabrk 및 Tune을 포함하며 평균35배의 가격 상승으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은 향후 프로젝트 프로모션 진행 방향에 대한 새로운 선례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여러 자금 조달방식에 의해 가격결정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IEO와 ICO의 경우 투자자들은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투자금을 회수하도록 투자 심리를 조장하는 경향이 있다.

디지털 자산 거래의 불안정한 가격 변동성 및 유동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종종 군중심리에 희생돼 불안전한 시장에 노출 될 가능성이 크다. 빗썸 글로벌 이 이끌고 있는 빗썸 글로벌 은 암호화폐의 상장이 보장되며 보유하고 있는 메이저 코인에 따라 추첨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이 낮아, 많은 투자자들에게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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