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캐논, ‘EOS 시리즈’ 글로벌 누적생산량 1억대 돌파
2019. 12. 14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2.4℃

도쿄 7.1℃

베이징 -3.2℃

자카르타 27.6℃

캐논, ‘EOS 시리즈’ 글로벌 누적생산량 1억대 돌파

정석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7: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EOS 카메라 글로벌 누적 생산량 1억대 돌파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렌즈교환식 카메라 라인업 ‘EOS 시리즈’의 글로벌 누적 생산량이 1억대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논의 렌즈교환식 카메라 라인업 ‘EOS’는 전자 광학 시스템(Electro Optical System)의 약자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EF 렌즈와의 호환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캐논은 2003년부터 2018년까지 글로벌 및 국내 렌즈교환식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16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면서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기도 했다.

캐논 EOS 시리즈는 1987년 세계 최초로 전자식 마운트 및 차세대 AF 시스템을 탑재한 ‘EOS 650’ 모델을 시작으로 지난 33년간 카메라 산업의 혁신을 선도해 왔다. EOS 650 출시 이후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실현하는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1989년 하이엔드 카메라 ‘EOS-1’, 소형 경량의 ‘EOS Kiss’ 모델 등을 선보였다.

캐논은 EOS 시리즈의 핵심 가치인 ‘쾌속’ ‘쾌적’ ‘고화질’을 실현하기 위해 CMOS 센서 및 DIGIC 이미지 프로세서 등 독자적인 고유 기술을 개발했다.

2003년 콤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합리적인 가격을 겸비한 DSLR 카메라 ‘EOS 300D’ 모델을 출시해 렌즈 교환식 디지털 카메라 유저의 선택 폭을 넓혔고, 2012년에는 영상 촬영에 특화된 EOS 5D 시리즈와 영상 촬영 전문가를 위한 시네마 EOS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영상 제작 산업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했다.

2018년에는 첫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 시스템과 새로운 RF 마운트를 선보였고, 올해 초 풀프레임의 대중화를 위한 미러리스 카메라 ‘EOS RP’를 출시하면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캐논은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사진은 물론 영상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엔트리 레벨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유저들이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EOS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캐논 EOS 시리즈 카메라의 누적 생산량은 1997년 1000만 대를 달성했고, 2011년 5000만대를 넘어 지난 9월에 1억 대를 돌파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