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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도 새 애인 생겼다는 소문 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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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도 새 애인 생겼다는 소문 파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0. 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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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캔들의 여왕답다는 찬사 폭주
장쯔이(章子怡·40)와 필적할 정도의 월드스타로 평가되는 중국의 판빙빙(范冰冰·38)은 이성교제에 관한 한 완전히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라고 단언해도 좋다. 지금까지 사귄 남성만 20여 명 전후에 이른다. 알려지지 않은 것까지 더하면 아예 부지기수에 이른다고 해도 좋다. 당연히 상대의 기혼, 미혼을 가리지 않는다. 궁푸 스타 훙진바오(洪金寶·67)나 청룽(成龍·65)과 그렇고 그런 관계였다는 소문이 파다한 것을 보면 괜한 말은 아닌 듯하다.

그녀는 최근에는 공식 애인으로 결혼까지 할 것으로 보였던 배우 리천(李晨·41)과 5년 가까운 열애를 청산하고 결별했다. 연애 기간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 수밖에 없다고 해야 한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새로운 애인을 만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판빙빙 1
판빙빙과 장솨이. 무척이나 친근해 보인다./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상대는 그녀와 평소 가까웠던 미용사 겸 패션 디자이너인 장솨이(張帥·39)가 분명해 보인다. 최근 장이 자신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열자 흔쾌히 현장으로 달려가 뜨거운 사이인 사실을 새삼 과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판빙빙
최근 열린 장솨이의 패션쇼에 나타난 판빙빙./제공=진르터우탸오.
사실 그녀 입장에서 새 애인을 사귀는 것은 자유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리천과 헤어진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러는 것은 조금 곤란하지 않느냐는 것이 주변 지인들의 시각이다. 리천이 그녀 보란듯 새 애인을 만나는 것이 질투를 유발하는 등의 자극제가 됐더라도 그렇지 않나 보인다. 그녀에게 붙은 스캔들 메이커라는 별명은 확실히 괜한 게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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