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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이달 내 주 52시간 근무제 보완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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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이달 내 주 52시간 근무제 보완책 발표”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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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달안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보완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주 52시간 근무제 보완과 관련 행정부 내부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사안을 꼽아 관계부처 간 협의를 진행해 왔다”면서 “협의가 마지막 단계에 와 있어 이달 중 보완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 처벌유예 검토 여부에 대해서는 홍 부총리는 “논의가 진행 중이라 지금 단계에서 말하기 어렵다”며 확답을 피했다.

홍 부총리는 반도체 관련 “내년 상반기 정도에 회복세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도 “우리 수출에서 20%를 차지하는 주요 품목인 만큼 이 분야에서도 대응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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