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복명가왕 건빵 추청’ 전유나 근황, 창민과 다정한 브이
2019. 11. 16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8℃

도쿄 10.2℃

베이징 6.4℃

자카르타 27.4℃

‘복명가왕 건빵 추청’ 전유나 근황, 창민과 다정한 브이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17: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가수 전유나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전유나 인스타그램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건빵'의 정체로 추정되고 있는 가수 전유나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전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대학가요제 끝나고 대기실에서. 가수가 아닌 MC창민을 재발견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유나와 후배 가수 창민이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유나의 반가운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13일 MBC '복면가왕'에서 '건빵'은 가수 태연의 'RAIN'을 선곡해 '보이스카우트'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건빵의 가창력에 누리꾼들은 그의 정체를 전유나로 지목하고 있다.

전유나는 198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노래 '사랑이란 건'으로 대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