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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자숙하라’는 SNS 댓글에 “복귀할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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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자숙하라’는 SNS 댓글에 “복귀할 생각 없어”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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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최승현)이 지난 2017년 6월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마초 흡연(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과, 탑의 SNS에 한 누리꾼이 남긴 글. /정재훈 기자, 탑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며 연예계에 복귀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탑의 SNS에는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마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에 탑은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답변했다가 삭제했다.

앞서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복무를 시작했으나 과거 대마초 흡연 사실이 적발돼 기소됐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탑은 의경 신분이 취소돼 지난해 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다 7월 소집해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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