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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경제장관회의 주재…고용·주52시간 등 직접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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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경제장관회의 주재…고용·주52시간 등 직접 챙긴다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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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법무부 차관과 검찰국장 면담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법무부 김오수 차관과 이성윤 검찰국장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을 소집해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경제와 고용 동향, 향후 정책 방향 등 경제 현안을 보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앞으로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의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기업벤처부·행정안전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 장관과 국무조정실장, 공정거래위원장,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국제회의 참석차 미국 출장 중인 홍남기 부총리를 대신해 기획재정부에서는 김용범 1차관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황덕순 일자리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등이 배석한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한 뒤 회의를 이어간다.

이날 회의에 보고될 안건은 △ 최근 경제 및 정책동향 △ 최근 고용동향 및 대응방안 △ 주52시간제 현장 안착 추진 계획 △ 아프리카돼지열병 동향 및 대응방안이다.

이 외에도 회의에서는 이들 안건 외에도 글로벌 경기의 하강에 따라 예상되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 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해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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