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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촬영 현장 공개 “마지막 촬영까지 진심 다해 연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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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촬영 현장 공개 “마지막 촬영까지 진심 다해 연기할 것”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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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SNS
배우 문근영이 '유령을 잡아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6.08 토요일. 드디어 '유령을 잡아라' 첫 촬영. 오랜만에 촬영에 엄청 긴장했던 건 안 비밀. 마지막 촬영까지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다 #사진은 첫 촬영 아님 #1부 대본 들고 있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문근영은 '유령아 잡아라' 1부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문근영은 화장기 옅은 모습으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문근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유령 역을 맡았다.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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