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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제 7기 케이챔프랩’ 우수 참여기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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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제 7기 케이챔프랩’ 우수 참여기업 시상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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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보육 프로그램 ‘‘제 7기 케이챔프랩(K-Champ Lab)’ 참여기업 11개사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케이챔프랩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KT와 협력해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로봇, 플랫폼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자금, 멘토링, 투자, 판로개척, 마케팅, 글로벌, 사무 공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시상식은 제 7기 케이챔프랩 참여기업 11개사 대표의 기업별 IR 발표 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엑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리스트(VC)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최종 평가를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상은 코나투스(대표 김기동)에게 돌아갔다.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서비스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코나투스는 올해 ICT 규제 샌드박스 모빌리티 1호 실증특례 사업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코아소프트(대표 이정훈)가 수상했다. 가상현실·증강현실 비전인식 전문 기업 코아소프트는 현재까지 누적 수출액 5000만엔(약 5억5000만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네이버, 한국공항공사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대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우수상은 양방향 영상 VR 솔루션 에픽라이브(EpicLive)를 운영하는 ‘살린(대표 김재현)’과 신예 스타 발견 플랫폼 바스타바스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이너테인먼트(대표 허민강)’가 공동 수상했다.

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케이챔프랩 등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스타트업에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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