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에스팀 김소연 대표, 독설가 면모 “못하면 하지를 마”…이현이·송경아·한혜진 등 소속
2019. 11. 22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4℃

도쿄 6.7℃

베이징 4.1℃

자카르타 28.2℃

에스팀 김소연 대표, 독설가 면모 “못하면 하지를 마”…이현이·송경아·한혜진 등 소속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9. 09: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S2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에스팀을 이끄는 김소연 대표가 출연했다.


김소연 대표는 MC 황광희의 패션에 "굉장히 인위적인 냄새가 난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회의 시작 후 김소연 대표는 "그 정도도 못하면 하지를 마" "실적 올리려는 진심이 안 느껴진다"라고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또한 "주말에는 월요일이 기다려진다"라고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스팀에는 이현이, 송경아, 한혜진 등 탑 모델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