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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팬 가장 많은 중 스타에 양미,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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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팬 가장 많은 중 스타에 양미, 판빙빙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0. 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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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절친 천차오언도 순위권에
연예인들은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산다. 팬들의 사랑이 없으면 이들은 시쳇말로 팥소없는 찐빵이라고 해야 한다. 중국 연예계라고 별 다를 까닭이 없다. 팬들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일부 스타들은 재벌 반열에 오를 만한 수입을 올리는 것이 현실이다.

연예인
욕을 먹고 있는 중 여성 스타들 순위./제공=진르터우탸오.
그러나 연예인들이 항상 사랑만 받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욕도 먹고 산다. 특히 여성 연예인은 팬덤이 막강하면 할수록 안티팬도 따라서 생길 뿐 아니라 욕도 먹기 마련이다. 중국 연예계에서 이 분야의 단연 톱 자리는 놀랍게도 인품 좋다는 소문이 파다한 리샤오루(李小璐·37)가 차지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아마도 평소 바른 말을 잘 하고 튀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여기에 최근 불거진 불륜설 역시 나쁜 평판에 일조를 했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요즘 대세 배우로 떠오른 양미(楊冪·33)도 거론해야 할 것 같다. 싫어하는 연예인 2위에 올라 리샤오루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아마도 이혼한 이후 불륜설이 계속 불거져 나오는 것이 좋지 않은 이미지를 준 것이 아닌가 보인다.

이외에도 최근 이혼설이 제기되고 있는 안젤라베이비(30), 소수민족인 위구르족 출신의 디리러바(迪麗熱巴·27), 판빙빙(范冰冰·38) 등 역시 이름값을 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송혜교의 대만 절친으로 유명한 천차오언(陳喬恩·40)도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아닐까 보인다. 대만 출신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중국에서도 인기가 있다고 자위해도 무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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